뮤직&댄스페스티벌 -국악K-pop에 날개를 달다.문화bus 서울train -온라인 중계

by 관리자 posted Oct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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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댄스 페스티벌, '문화버스 서울트레인' 온라인 생중계



뮤직&댄스 페스티벌 포스터.(출처 =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시사1 = 최진영 기자) 한국문화계를 선도하며 국내 해외를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와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는 코로나 뉴멀 시대를 맞으면서 스트레스, 불안,무기력을 해소하고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콘텐츠로 비대면 페스티벌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버스 서울트레인” 행사는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현장 관객 없이 카시아TV로 생중계되며 오는 10월26일 국악부터 현대,k-pop에 이르기까지 펜데믹으로 인하여 외출 야외활동 등을 못하고 있는 대중에게 암울한 현재를 물리치고 문화버스와 서울기차를 타고 럭키 서울, 행복한 대한민국 으로 나아가자는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대중에게 출발한다.

 

멀티 콘텐츠(서울 Fantasy.....다시피는 꿈)는 12월25일 국내외 아티스트와의 컨템포러리 콜라보(기지개를 Key go.....)로 시련이 와도 다시 봄은 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코루나 블루 극복을 위한 글로벌 합동 온라인 공연이 유튜브로 중계될 예정이다.

 

문교협 이사장 겸 숭실대학교 문화콘텐츠경영학과 장유리 교수는 문화예술과 ICT융복합 콘텐츠 제작의 기획자로서 문화예술산업으로 컬쳐노믹스를 실천하고 있는 대표 주자다.

 

페스티벌 공연 예술 사진.(출처 =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장 교수는 이번 행사와 관련해 "단체의 대면 행사의 비전이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쉽게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환경을 제공하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며 "비대면 행사 또한 아티스트들의 세밀한 연주 장면, 섬세한 손가락과 연주에 몰입하는 얼굴 표정 등 근접 촬영으로 담아내어 객석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들의 섬세한 근육 변화와 땀방울, 한 공간 안에서 펼치는 입체적인 퍼포먼스는 다양한 카메라 각도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다중 시각은 오프라인 공연에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감각의 발견"이라며 "온라인 중계는 공연장이나 지정 장소 보다 더 많은 대중이 관람할 수 있는 강점 또한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펜데믹 종식을 기원하며 시련의 겨울을 딛고 일어나 다시 피는 꽃처럼 대중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