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8월 23일 국제무용콩쿠르 개최…“무용 교류의 장”

by 관리자 posted Aug 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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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8월 23일 국제무용콩쿠르 개최…“무용 교류의 장”
 
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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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가 주최하는 국제무용콩쿠르가 8월 23일 상명대학교 계당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의 전문적인 공연전시 및 교육을 비롯해 세계의 많은 국가들과 교류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문교협)와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문예총)가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문예총의 예하단체인 문예총 예술단(MAC Company)의 공연예술은 무용전막극과 창작뮤지컬, 순수예술과 대중예술 콜라보 레이션 등 다원아트 공연까지 제작하며 문화사절단으로써 국위를 선양하고 문화교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특히 두 단체의 수장을 맡고 있는 장유리 이사장의 행보는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장유리 이사장을 포함한 주형섭 예술감독, 예술단원들은 우리나라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등 많은 문화기부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문교협은 문화 교육 허브의 메카로써 일익을 담당하며 해마다 정기적인 국내외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 전국무용경연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13년부터 국제대회 규모로 확대했다.

 
▲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수장을 맡고 있는 장유리 이사장.     
 
아울러 문교협이 주최하는 국제무용콩쿠르가 오는 8월 23일 상명대학교 계당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장유리 이사장은 이와 관련해 “올해도 국내 참가자 및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서 참가해 무용의 국제적 인재 발굴 육성과 무용인의 해외 진출의 장을 마련하는 아름다운 무용축제와 무용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교협은 지역 사회를 위한 문화예술 취미 및 교양과정을 개설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질 개선과 여가활동의 풍요를 영위하고 소외지역 교육, 저소득층 가정과 장애우, 어린이, 청소년, 노년층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해 문화예술 대중화와 보급에 앞장서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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