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단체인 중국 진황도시 부시장 및 임원진 한국방문 -부시장축사/중국대사관 총영사 축사/장유리이사장 축사

by 관리자 posted Oct 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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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황도 소개-

  중국 제2의 항구로 경제기술 개발구는 진황도 부두로부터 겨우 1.5거리에 있다. 원래 친황다오(秦皇島)라는 말은 진나라 시황제가 이곳을 순시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부동항으로서 한국-중국 간의 화물 운송과 중국 북부의 연항 항로로서 중요한 지정학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수도인 북경으로부터 281, 천진시로부터 245떨어져 있어, 관문도시와 경제기술 개발구의 특징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유리·시멘트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그밖의 공업으로 기계, 교량제조, 내화재료 등이 있고, 해양수산업이 활발하다,.

 최근에는 북경까지 2시간만에 주파하는 고속열차의 개통으로 더욱 관문으로써의 역할이 보강되고 있다. 또한 베이징과 하얼빈을 잇는 고속형 공공도로인 징하 고속도로가 친황다오 시를 통과한다.

중국정부에서 지정하고 지원하고있는 아름다운 도시로서
만리장성의 최 동단의 산해관(山海關)이 진황도시 관할지역에 있으며

북대하구는 매년 600만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곳으로서 레저 휴양 산업이 매우 발달되어 있으며 북대하의 해변은 중국 전국에서도 손 꼽힐 정도로 유명하다. <8월의 북경> 또는 <여름수도>로 불릴 정도로 국가기관의 여름 사무지와 연수원등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고, 북경 유명 간부들의 별장이 집중적으로 형성된 곳이다. 2002년 까지 이곳에서 중국 인민회의인 북대하(베이다이허)회의가 열렸으며 당시 일반 교통까지 통제된 지역이다. 후진따오 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제성장에 따른 극심한 빈부의 격차를 없애고자 상징적으로 위화감을 조성하는 북대하 인민회의를 2002년에 중지시켰다.

유일하게 조선족촌이 존재하여 현재도 한국의 옛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마을을 일구며 생활하고 있다.한국 여행자들에게는 배를 타고 북경을 가깝고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문도시로 유명한 이 곳은, 현재 한중합작으로 만들어진 진인항운(진인페리)이 인천-진황도 구간을 운항 중이다.

올해 진황도와 인천공항 직항로 개통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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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쥐링 中여유국 서울지국장 "천혜의 자연…만리장성 출발점"

(사진=중국국가여유국 제공)
중국 친황다오(秦皇島) 관광설명회가 8일 서울 무교동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렸다. 풍부한 자연 자원과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친황다오의 관광 환경을 소개하는 이날 행사에는 펑즈융 진황시 부시장, 둥민제 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관, 판쥐링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장 등과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진=윤슬빈 기자)
판쥐링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장은 "친황다오는 인구 300만의 작은 도시로 산, 바다, 호수 숲 등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면서 만리장성의 출발점"이라며 "베이징(북경)에서 고속철도로 약 한 시간 거리로 대도시 북경과 아울러 둘러볼 수 있다"며 "이번 관광설명회를 통해 베이징, 상하이, 장자제(장가계)만 알고 있던 한국 여행객들에게 중국여행의 새로운 선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친황다오는 중국 허베이성(河北) 동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세계 10대 휴양지'로 불릴 만큼 경치가 수려해 중국인들뿐 아니라 세계 각지 관광객이 찾는 중국의 대표 여름 휴가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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