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인뉴스 - 장유리 이사장 축사/ 김철관 인기협회장 "별그대 세트, 외국인 불러 수익창출 가능"

by 관리자 posted Sep 01,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장유리 문예총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주)미디어인뉴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공동취재단 = 박진수 기자] 장유리 사단법인 한국문화에술교육총연합회장이 "별 그대 드라마세트 기획전은 새로운 한류 표본"이라고 강조했다.

29일 오전 (사)한국인터넷기자협회 주최 '별에서 온 그대 특별기획전을 통해 본 한류' 포럼 축사를 한 장유리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장은 “문화예술은 선진사회국가 통합을 만드는 정신적 힘이 있고, 감성을 풍요롭게 하는 산물”이라며 “오늘날 강대국들은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 막대한 예산지원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유리 회장은 “한류 역시 그 근본에 있어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기량과 수준과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을 하고 있다”며 “문화예술총연합회는 우리의 문화를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을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오늘 별에서 온 그대 특별기획전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발전과 한류의 막강한 영향력, 새로운 콘텐츠, 아이디어 그리고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더욱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가슴속에 담고 있는 말이 있다”며 “하늘과 땅은 오래됐으나 끊임없이 새것을 낳고, 해와 달은 오래됐으나 그 빛은 날로 새롭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더욱 새로운 일상, 멋진 행복을 위해 노력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E-Mail : elf@mediainnews.com

- Copyrights ⓒ(주)미디어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철관 인기협회장 "별그대 세트, 외국인 불러 수익창출 가능"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주최 별 그대 포럼 인사말

↑↑ 김철관 인기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미디어인뉴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SBS 별그대 드라마 세트 기획전은 외국사람을 한국에 불러 돈을 벌 수 있게 한 새로운 한류"라고 높이 평가했다. 

29일 오전 (사)한국인터넷기자협회 주최 '별에서 온 그대 특별기획전을 통해 본 한류' 포럼 에서 인사말을 한 김철관 회장은 “과거는 우리 드라마나 가수, 배우 등이 외국으로 나가 수익구조를 창출한 구조였다”며 “이번 ‘별에서 온 그대’ 세트 전시장은 외국 사람들을 불러 수익을 창출하는 가능성을 엿보게 하는 그런 한류문화콘텐츠였다”고 말했다. 

김철관 회장은 “이 촬영장 세트 특별전은 우리나라 최초로 SBS에 의해 시도하게 됐고, 여기에 와 발제를 한 김선동 SBS팀장님이 아주 훌륭한 일을 수행한 사람” 이라며 “ 김 팀장은 그동안의 한류가 외국 나가야 돈을 번다는 고정관념에도 불구하고, 국내로 들어오게 해 돈을 벌게 하겠다는 신념이 이런 훌륭한 수익구조를 만들게 됐다”고 극찬했다. 

김 회장은 “과거 지상파가 독점하다시피한 국내 광고 파이에 종편도 생기고 인터넷 매체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 지상파 방송의 생존 경쟁이 광고만으로 생존을 할 수 없는 구조”라며 “이런 생각 속에 촬영장을 기획해 돈을 벌 수 있다는 SBS 김선동 팀장의 신사업 마인드가 성공을 하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국관광공사코트라, 각종 재단 등 한류를 지원하는 단체나 기관들이 제 각각이다"며 "정부에 의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가칭 '한류문화재단'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사로 나온 김선동(경영학 박사) SBS 신사업개발 TF팀장의 발제가 이어졌고, 김철관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 이매리(방송인, 탤런트) 장안대 연기영상과 교수, 문형주(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시의원 등이 패널로 나와 토론을 했다.

E-Mail : elf@mediainnews.com

Articles

2 3 4 5 6 7 8 9 10 11